![]() |
| 9일 정종관 신임 의정부지방법원장이 취임식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의정부지방법원) |
정 법원장은 취임식에서 "절차적 권리의 보장과 공정성의 유지에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 법원장은 "업무처리를 함에 있어서나 사생활에 있어서나, 과거의 관행을 그대로 답습하지 말고, 변화된 새로운 기준에 적합한 것인지 아닌지 신중하게 검토한 후 처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정 법원장은 "원은 구성원 각자가, 깨어있는 시간 중 집에서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업무 공간이자 삶의 터전" 이라며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고통은 서로 나누고 즐거움은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