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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가 2월부터 각 가정에 미니폐건전지 전용수거함 3000개를 제작·배부하고, 주민들이 폐건전지 20개(1㎏)를 동 주민센터에 가져오면 새 건전지 AA 2개로 보상하는 교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중구) |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2월부터 각 가정에 무심코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를 수집이 용이하도록 미니폐건전지 전용수거함 3000개를 제작·배부하고 주민들이 폐건전지 20개(1㎏)를 동 주민센터에 가져오면 새 건전지 AA 2개로 보상하는 교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폐건전지에서 발생되는 수은 등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폐건전지 분리수거에 대한 보상물품 교환으로 폐건전지 수집에 대한 주민 관심을 유도해, 자원순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자원 재활용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