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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9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Pride in 선문-나만의 스토리 찾기' 예비대학 캠프 참가자들.(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입학예정인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대학 캠프를 진행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Pride in 선문-나만의 스토리 찾기' 예비대학 캠프에 사회통합전형과 수·정시 합격 65명이 참여했다.
예비 신입생들은 캠프를 통해 대학에서 꿈꾸고 준비해 나가는 것에 대한 고찰, 자기이해 등 대학생으로서의 새 출발 과정을 배웠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도 보냈다. 또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설정했다. 스키와 보드 등을 타며 스포츠활동도 즐겼다.
캠프 관계자는 "소통과 체험교육으로 효율적인 인간관계와 공동체의식을 키우고 자기이해 및 목표탐색 활동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동기를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한상훈(기계ICT융합공학과 입학예정)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꿈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문대는 기존의 OT와 차별성 있는 예비대학을 열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선정된 잘가르치는대학 사업'(ACE)의 하나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