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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위준 연제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학습을 통한 자아실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연제구에 따르면 이번 운영 프로그램은 일자리 창출 사업과 연계한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팡팡 풍선아트 ▲재활스포츠지도사 3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등 3개의 자격취득과정을 마련해 자격증 취득 후 창업과 취업을 도모한다.
인생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위한 실버 비전업 프로그램인 ▲스마트폰 활용법 ▲바리스타 테크닉 과정과 평생학습 계좌제 프로그램인 ▲영화로 보는 세계사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등 개인의 학습 경험을 온라인 학습계좌에 누적 관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3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진 후 3월 8일 스마트폰 활용법 과정을 시작으로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1인 1강좌를 원칙으로 2월 8일부터 연제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또는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부 강좌는 프로그램의 특성에 따라 교재비, 재료비, 자격응시비 등은 개인이 부담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입맛에 맞고 실속 있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구민들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