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사상구청./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기진작을 위해 부산시에서는 최초로 ‘사회복지사 법정보수교육비 지원사업’ 협약을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사상구지회’와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사상구는 사상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법정 보수교육을 안정적으로 이수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 250명에게 법정 보수교육비 2만원씩 총 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인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사상구지회’는 사회복지사들이 보수교육을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시설별 보수교육대상자를 관리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사상구는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한마당’ 행사를 다누림센터에서 개최하는 등 종사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오고 있다.
구진근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관련 우수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