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1시10분쯤 서산시 읍내동 시청앞 1호광장에서 술에 취한 A씨(57)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 화단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인도에는 다행히 보행자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운전면허 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2-11 08:33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