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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테크노아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8회 학위수여식'에서 이은직 총장이 회고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보건대) |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제58회 학위수여식'이 10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학사학위 213명, 2~3년제 전문학사 157명 모두 370명이 학사모를 썼다.
편군자 학교법인 양상학원 이사장은 축사에서 "사회 초년생으로서 학훈인 '근명ㆍ성실ㆍ정직'의 가르침을 가지고 자기성장을 위해 노력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좌절하지 않고 이겨나갈 수 있을 것"고 말했다.
이은직 총장은 회고사에서 "경북보건대학교 '황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각자 활동하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돼 대학의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개교 60주년을 맞이한 경북 보건대학교는 교육부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대구ㆍ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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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테크노아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8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교가를 제창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보건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