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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경북 상주경찰서, 이마트 관계자 등이 이마트에서 피해자지원 기금 조성 홍보 캠페인을 가진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경찰서) |
경북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는 지난 9일 상주 이마트에서 '이마트와 함께하는 피해자지원 기금 조성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경북지방경찰청, 이마트, 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지난해 5월 '피해자 지원을 위한 이마트 영수증 모금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 기관은 종이영수증 대신 올해 1월부터 이마트 모바일 앱 활용시 적립금액의 0.5%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피해자 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그동안 조성된 기금으로 총 22명의 범죄 피해자에게 148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생필물품을 전달했다.
상주경찰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작은 정성이 모여 더 많은 범죄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