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의령군은 관내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안전관리대상 6개 분야에 대한 일제 진단을 시행한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의령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의령군지역안전추진단’을 구성해 관내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안전관리대상 6개 분야에 대한 일제 진단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안전점검과 안전신고 그리고 제안 등으로 시행하게 되며,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민관합동으로 점검하고, 일반시설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자체점검을 하게 된다.
안전신고는 생활주변 위험요소가 있을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면 되고, 군민은 물론 공무원과 전문가로부터 안전관련 법령ㆍ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제안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봄철 해빙기와 더불어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 일제 진단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해 안전한 사회, 안전한 의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