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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 이병철 생가.(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은 항노화산업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해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의령군은 다양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항노화산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전담 T/F팀을 오는 13일부터 구성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항노화산업은 노화를 질병으로 보고 치료하는 의학 산업분야에서 관련 서비스 분야로 확대되고 있어, 세계적으로 매년 10%이상의 시장성장률을 보이는 전형적인 미래 성장산업이다.
이에 발 맞추어 의령이 갖고 있는 자굴산 생태체험장 등 산림자원과 산약초, 여주 등 농·식품과 농산자원과 이병철 생가, 부잣길, 궁류 벽계 관광지 등 지역에 산재된 자원을 집약하고, 한방약초, 항노화식품, 화장품 개발과 인체노화 예방, 노인성질환 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등 항노화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집중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