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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주민자치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떡 케이크 절단.(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우동욱) 개소식을 10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인한 진해구청장과 정판용 경남도의원, 김헌일?유원석?배옥숙 창원시의원,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경과보고, 개소사, 현판제막식, 감사패전달, 떡 케이크 절단, 기념 촬영, 다과회 등 AI(조류인플루엔자)여파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신축한 석동주민자치센터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주민들의 설치 건의를 통해 지난해 11월 착공, 연면적 24.42㎡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앞으로 이곳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동 발전을 위한 자치위원회 각종 사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임인한 구청장은 “석동주민자치센터가 석동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되는 장소가 될 뿐 아니라 진해 재도약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는 희망의 장소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치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우동욱 위원장은 “오늘 주민자치센터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 주민자치가 꽃필 수 있는 메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