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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졸업식 전·후 건전하고 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생활지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인천북부교육지원청) |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정환)이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졸업식 전·후 건전하고 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생활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9일은 삼산경찰서, 삼산중학교 봉사 학생, 스쿨 폴리스, 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해 중앙지구대를 시작으로 부평 문화의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 10일에는 부평경찰서, 스쿨 폴리스, 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해 역전지구대를 시작으로 부평역, 부평 지하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생활지도를 했다.
이번 캠페인은 졸업식을 마치고 거리에서 방황하거나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진행 됐으며 건전하고 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패치를 나눠주며 학생선도활동을 펼쳤다.
북부교육지원청 강정환 교육장은 “올해 졸업식은 차분히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학교의 지도뿐만 아니라 여러 유관기관의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