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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도민 중심의 명품 토지행정 실현을 위한 6대 목표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을 바로 잡고 지적공부를 세계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오는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공유토지분할에관한특례법’에 대한 홍보와 업무처리로 대상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일선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국토공간 정보를 공간정보사업 공유 및 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해 공간정보 산업의 적합성, 투자의 효율성 증대 및 유사 사업간 중복성 제거에 나선다.
필터링을 통해 국가공간정보의 긴밀한 연계?공유로 공간정보 관련 산업의 성장 동력 구축 및 활용방안을 마련중에 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의 완벽한 정’을 위해 민간부분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시행한다.
도 관계자는 “토지행정은 주민의 재산권과 직결되고 각종 개발사업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성과 객관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