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해빙기를 대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내서읍 일원 재해 취약지역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내서읍에 소재한 재해 취약지와 급경사지 점검과 함께 도로사면 산마루 측구 정비 등이다.
마산회원구는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주요 안전관리대상 시설물과 해빙기 대상 점검 시설물 등 5개 분야 107개소에 대해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과 시설물 관리주체에서 시행하는 자체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정상호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장은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재해 취약지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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