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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중앙동, 자생단체장과 진해지역 발전전략 논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13 10:04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주민센터에서 중앙동 자생단체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중앙동 자생단체장과 함께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한 효과적인 주민 홍보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한 핵심사항과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의 주요사업에 대한 임홍택 중앙동장의 설명에 이어 효과적인 주민홍보 방안과 추진방법을 논의한 후 주요 여론사항과 회의 안건 수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중앙동 자생단체장들은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이 진해경제의 역동성을 살리고, 창원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발전전략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우리 중앙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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