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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2016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으로 21일 밝혀졌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2016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으로 21일 밝혀졌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지자체의 건실한 운영을 지도 감독키 위해 국토교통부(강호인 장관)가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한 제도로 선정된 지자체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예년과 달리 243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대상이 확대된 만큼 객관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초단체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 3개 그룹으로 구분하고 특별 부문을 신설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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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2016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으로 21일 밝혀졌다.(자료제공=국토교통부) |
일반 부문의 평가지표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전문성, 개선 노력도 등이었다.
이같은 정량정성적 지표를 합산한 결과 평가 그룹별 최우수 지자체로 세종시, 경기 성남시, 서울 강동구, 전북 임실군 등 총 1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별 부문은 평가위원회의 정성적 평가(아이디어 참신성, 추진의지 및 노력, 개선효과, 증빙자료 충실성) 결과를 바탕으로 충청남도, 용인시, 의왕시, 인천 옹진군 등 총 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자체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 지역 특성에 맞는 건축행정 운영을 통해 지자체 건축행정 서비스 제고에 중점을 두고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