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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여성단체협의회가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 보고와 올해 사업방향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동구청) |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10개 여성단체회원,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여성권익 신장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 활동하는 지역 여성단체들로 구성된 동구 여성단체협의회의 지난해 사업성과를 나누고 올해 사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는 동구청 직원 동호회 라인식스의 기타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김주희 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의 여성리더의 이미지 메이킹과 서비스마인드라는 주제로 소양교육이 진행됐으며, 2016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17년 사업설명 등이 이어졌다.
한현택 구청장은 “평소 여성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사회 구석구석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개발사업, 재정건전화 등 많은 분야에서 거두고 있는 성과와 올 한 해도 여성을 비롯한 구민 모두의 행복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