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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예약방문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야간예약방문제는 일과시간에 경찰업무를 처리할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해 전화 예약 후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 범법차량 확인, 적성검사 운전면허 행정, 과태료, 고소·고발 접수 등 민원업무를 시행하는 제도이다.
김백선 논산경찰서 민원실장은 “민원인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논산경찰서의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제도로 논산경찰이 민원인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