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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 태극기 집회모습.(사진제공=sns켐처) |
- 광화문 400m의 거리 촛불이 국민여론이 될 수가 없다. -
- 더 큰 혼란을 막기 위해 헌재는 소추안을 각하시겨 국회로 돌려보내야 -
- 이제 국회 탄핵과 해산을 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드높아지고 있어. -
- 아무리 급하다고 태극기에 인공기 상징 노란리본을 매달아서야 -
삼일절 대첩, 이번 삼일절을 맞아 한국사회의 두 이념 세력은 태극기와 촛불을 들고 세 대결을 펼쳐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민의 대첩’을 하였다.
자유 보수의 태극기집회 그리고 종북좌파의 촛불집회가 맞서 세 대결을 펼친 결과, 자유보수의 태극기 집회에 사상초유의 군중이 모여 이미 꺼져가던 촛불집회를 무색하게 만들고 대첩에서 승리했다는 평가다.
이와 같은 혼란은 국회와 야당이 촛불집회를 국민여론으로 운운하며 헌재를 압박하고, 또한 헌재도 그동안 공정치 못한 심의, 특히 정수가 부족한 상태에서 퇴임 전에 무리한 심판을 하려는 것에 국민들이 분노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날 집회를 두 눈으로 분명히 보고도,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해석하는 좌파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억지주장을 하고 있으니, 이게 한국사회의 화합하지 못할 물과 기름의 이념논쟁이다.
이날 삼일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태극기 물결이 넘쳐나자 종북좌파 주도의 촛불집회도 다급한 나머지, 촛불과 태극기에 인공기 상징의 노란 리본을 달아 꺼져가는 촛불를 살리기 위한 애처로운 이들의 행위를 보면, 촛불을 외면한 국민여론에 위기의식을 느낀 민노총과 종북 좌파들의 긴박한 상황을 내보이고 말았다.
이번 삼일절 두 집회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가 있다.
그동안 촛불집회만을 국민의 여론으로 인식하고 있는 야당과 국회, 그리고 사법부에 대해 국민의 여론의 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가 있다.
아무리 좌파언론 종북좌파라 할지라도 전 세계적으로 생중계 된 이런 엄연한 사실을 두고, 또 국민의 여론을 왜곡한다면 절대 지지를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이 사회에서 척결되어야할 불순세력이란 것을 입증하기에 이들의 행동반경이 좁아질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이제 더 이상 국민의 여론이 왜곡 되어서는 안 된다.
작년 12월 초만 해도 좌파언론의 가짜뉴스와 검찰의 고영태 범죄행위 은폐 후 발표한 최순실 국정농단, 그리고 박근혜의 마약 주사론까지 보도가 되자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에 실망한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국회의 무리한 탄핵과, 차츰 밝혀지는 특검의 짜 맞추기씩 수사 및 고영태 녹취록 공개등으로 국민의 여론이 돌아서 탄핵역풍이 불고 있지만, 정직 국회와 야당 종북좌파들은 인정하기 싫은 현실에 아직도 지난 여론을 운운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황교안대행의 특검 연장 거부를 두고, 황교안 까지 탄핵하자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법안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국회와 더불어 민주당등 야당을 보면, 정작 국회를 탄핵시키고 해산시켜야 된다는 국민의 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국회와 야당, 종북좌파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아직도 촛불집회 여론에 목이 메겠지만, 이번 삼일절 집회는 민노총 전교조와 농민회을 비롯해 각 산별 노조를 통한 조직적인 총동원령과 야당의 대선후보들의 선동으로 그나마 이순신동상과 세종대왕 동상 사이의 고작 400여m 거리에 촛불을 피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상황이 이런진데 아직도 촛불집회가 국민여론인냥 왜곡해서 말하는 문재인과 야당은 결국 자유 보수의 태극기 집회를 외면한 좌편향적인 인식으로는 수권정당이 될 수가 없을 것이다.
그와 반면에 광화문 경찰차벽을 제외한 모든 도로를 태극기로 수놓은 국민들의 여론을 인식하여 새로운 국정운영의 트렌드(trend)로 더 이상의 국론분열과 갈등을 유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국민여론이 어럴진데도, 대통령 탄핵여부로 인한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충돌하여 폭력사태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오직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그리고 국회가 져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런다면 태극기집회의 여론은 무엇인가.
바로 최순실이 아닌 고영태의 국정농단으로 재조사하고, 또한 국회의 탄핵소추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는바, 헌법재판소는 당장 대통령의 탄핵심의를 각하 하여 다시 국회로 보내야만 정의로운 사회, 국가가 된다는 것이 태극기 집회에 나서 국민들의 요구사항인 것이다.
지금의 혼란 한 사태가 지속이 된다면 내전이 일어 날 것을 염려하는 국민들이 많다. 따라서 야당의 조급한 대선운동을 즉각 멈추고, 국회 또한 입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헌재의 심의에 승복한다는 국민과의 약조가 필요하다,
또한 헌재도 수사기관이 아닌 헌법의 가치를 심의하는 기관답게, 애초부터 무리한 탄핵요건을 국회로 되돌려 재의결 하도록 하고, 헌재의 재판관도 정수로 채우고 심의하는 것이 누구나 인정하는 판결이 될 것이다.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대도시 서울에서의 집회문화, 이 얼마나 비생산적이고 혼란스러운 일인가, 국회와 정치권은 제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국민을 통합하는 정치를 해주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