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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사진제공=국무총리실) |
- 혼란한 정국을 만든 정치권은 황교안 대행 대선 출마여부에 비난할 자격없다-
- 종북좌파를 몰아낸 진정한 제2의 건국에 황교안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많아-
- 정치권에 질린 국민은 대선후보로 정치인보다 비정치인을 원하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헌정이래 최악의 혼란한 사회로 자유보수 종북좌파간의 이념대결로 국가 분단의 위기와 내전의 상황에 빠져 있다.
세계 10대 도시 서울은 연일 자유보수와 종북좌파의 대결,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로 인해 서울의 얼굴 광화문은 이미 난장판이 되었고, 전국 곳곳에서 헌재를 압박하기 위한 세력 대결로 이미 화합할 수 없는 물과 기름이 되어 헌재의 심판과 관계없이 내전으로 치닫고 있다.
이유는 종북좌파들이 선동한 촛불집회만을 국민여론으로 왜곡하자, 전국의 자유 보수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나선 태극기 집회가 촛불의 세력을 능가하고, 오히려 촛불이 꺼져가는 형국에 아직도 정치권은 촛불집회만을 국민여론이라고 왜곡하고 있기에 더욱 태극기 집회는 살아나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김정남의 피살과 북의 미사일 발사실험, 유엔의 안보리 결의안 채택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우리 정치권은 우물 안 개구리 마냥 벚꽃대선 운운하며 대선놀이에 안주하고 있다.
결국 야당이 사회 혼란을 일으켜 정권을 잡고자, 고영태 일당과 종북좌파들이 오랜 기간 준비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헌재의 심판으로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술책에, 오히려 헌법의 가치를 준수하고 위헌 여부를 판단하는 헌재는 한발 더 나아가 마치 자신들이 수사기관인 냥, 재판관의 정족수가 미달인데도 불구하고 재판관 퇴임 전에 졸속으로 탄핵을 인용하려는 움직임에 국민들이 더욱 광분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의 국가에서 반정부 세력들이 벌이는 농간에 국가 신용도하락 및 경제추락과 국론분열로 ‘우리 아니면 적’이란 이분법사고로 갈린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선거확정도 안 된 야당의 대선놀이는 날이 세는 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이미 헌재의 욕심대로 3월초 대통령탄핵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결정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지금보다 더한 사회혼란이 더 증폭될 것이다.
그러나 이미 자유보수의 체제하에서 호의호식하던 과거 새누리당의 의원들은 이미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했고, 또한 한국당의 인명진 역시 당원과 국민들이 비대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하는 마당에 이들을 믿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맡기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이다.
그 결과 최순실 관련해서 가짜뉴스를 생산하여 보도한 공정치 못해 비난받은 언론의 여론조사에 무응답 하는 비율이 커지고 있으며, 정작 종북좌파를 지지하는 국민들만이 적극 가담한 여론조사는 이미 신뢰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그 와중에도 여론조사에서 유일하게 정치권보다 앞선 비정치인 황교안의 지지세는 눈여겨 볼만한 것이다.
국민들은 왜 황교안을 부르고 있는가.
우선 공직 생활과정이 처신과 행적에 국민들이 크게 신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안통으로 잘 알려진바 같이,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는 낡은 이념의 혼란 속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가장 적임자란 것이 국민들의 생각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그동안 정치권에 실망한 나머지 이젠 행정의 전문가 그리고 비정치인이 나서서,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수호 및 국가 백년대계를 설계하여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제2의 건국의 시발점인 것이다.
국가보안법철패를 주장하고, 사드배치를 반대하고, 통진당 해산을 반대하고, 국정교과서를 반대하고, 북의 미사일발사와 핵개발을 용인하고, 북의 인권문제도 북과 상의 후 기권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과거 반정부 데모하다 강제 입대한 전력으로 안보수호자라 칭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거짓말,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이념의 성향, 막말의 정치인, 나라살림에 관계없이 무조건 퍼준다고 선거의 표만을 생각하는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이제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록 고물상 부모 및 에서 질병으로 미필이 되었지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한 공안통의 검사. 청렴한 장관, 성실한 신앙인으로 국민을 존경할 줄 아는 마음과 차분하고 정확한 언행과 품행에서 국민들이 신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정도면 지금 그 어떤 후보들보다 더 신뢰성 있고, 국가관이 투철하며 또한 행정 경험이 풍부하기에 당연히 대선에 나서는 것이, 그 동안 국가 보은에 대한 보답이고 충분한 명분으로 망설일 이유가 없다.
이미 자유보수를 자칭하는 정치인들의 대선 여론조사는 전부 합쳐야 고작 9%도 안 되는 현실에, 이젠 종북좌파에 맞설만한 후보는 당연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란 것이 국민들의 생각인 것이다.
특히 이번 대선은 자유 보수 대 종북좌파의 선거프레임으로 그 결과에 따라 이념논쟁을 종식시켜야 하기에, 종북좌파 후보로 문재인과 안희정이 유력하기에 자유보수는 당연히 황교안이 나서서 결판을 내야 한다.
야당과 종북좌파도 언제까지 국가 혼란을 증폭시키지 말고, 당당하게 종북좌파 후보로 나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 이 나라 체제의 운명을 맡기는데 협조해야 할 것이다.
국가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선거에 야당은 나름대로 자유보수를 이길 후보를 내면될 일이고, 자유보수는 종북좌파를 이길 후보를 내면 된다는 것이다.
이제 황교안 역시 나름대로 깊이 생각하여 처신하겠지만 국민들의 부름에 순응해야 하며, 아직 대통령의 탄핵여부가 판결난 사항이 아니기에 본연의 대통령권한대행의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 하면 될 일이다.
이에 대해서 정치권은 함부로 논하거나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의 사회혼란은 정치권이 만든 혼란이요, 정치권의 욕심에 국가안위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대들은 국민들로부터 탄핵을 받아야 할 처지란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