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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열린 한국교원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에서 류희찬 총장(왼쪽)과 학생 대표 선서자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교원대학교)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는 2일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신입생, 학부모, 교무위원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학부 582명, 석사과정 939명, 박사과정 150명 등 1671명이 입학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이 대학 음악교육과 고미현 교수가 축가로 오페라 ‘춘희’에 나오는 ‘축배의 노래’를 불러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류희찬 총장은 “한국 유일의 종합교원 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청운의 뜻을 품고 대학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원대한 꿈을 펼쳐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