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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사무에서 민간협력 통합사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는 2일 진천읍사무소에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했다.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진천군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열악한 주거문제, 정신건강문제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구의 발굴과정과 현재까지 지원된 정보 공유, 향후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지권 진천읍장은 “위기 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네트워크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