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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유한식 감사 충남본부 방문 ‘청렴제일 TALK’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7-03-02 19:23

2일 유한식 한국농어촌공사 감사가 충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렴 특별교육 및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유한식 한국농어촌공사 감사가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발걸음이 바쁘다.

2일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지역 주요 현안사항 점검에 이어 직원들과 ‘청렴제일 TALK’ 시간을 가졌다.

유한식 감사는 지난해 1월 공사에 부임한 이래 전국을 순회하며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유한식 감사는 2일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계약업무 제도개선을 통해 ‘반부패우수사례’ 최우수부서 선정과 2016년 외부청렴도 지역본부군 상위권 진입, 2016년 상반기 청렴윤리 타겟인센티브 최우수부서 선정 등 청렴 실천을 통해 고객만족 실현과 대외 신뢰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격려했다. 

또한 “청렴윤리 실천과 부패근절이 공사의 생존과 발전의 근본임을 인식하고 부패유발 요인을 집중 점검해 깨끗한 공사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병찬 본부장은 지역 현안사항과 청렴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충남지역 가뭄극복을 위한 안전영농을 위해 단기대책으로 저수지 양수저류, 배수로 저류 등 700만㎥ 이상 확보하고 하천수이용 및 양수저류 확대로 중기적 농업용수공급 기반을 확충하겠다”며 “다각적인 청렴윤리 활동 전개로 직원 청렴윤리 의식을 고취시키고 유형별 고객관리 강화로 내부청렴도 향상 및 대외 신뢰도를 확보해 청렴 1급수, 윤리 1번지 충남본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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