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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옹진군이 올해 농림사업·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림사업 심의위원회를 중회의실에서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옹진군청) |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올해 농림사업·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림사업 심의위원회를 중회의실에서 2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윤길 위원장(군수)을 비롯한 26명의 위원이 참석해 농업인 지자체의 창의와 자율에 바탕을 둔 상향식 농정체제를 구축해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원의 효율적 배분과 투명성 및 공정성을 강화해 농정에 대한 책임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공개적인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조윤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지역과 같이 영세한 농업인들에 대해 군에서는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림사업 분야 예산을 확대 지원해 선진농업 실천, 강소농육성,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 등 새기술 보급의 혁신적 추진과 농가소득 창출에 주력해 도서지역 특성을 살린 내실있는 농림사업 추진을 위한 농림사업심의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의된 안건은 올해 농림사업과 농촌지도 사업 대상자를 49개 사업 3999명으로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