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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은 취약계층의 생계와 고용안정,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2017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오는 6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달 22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마감하고 재산, 가구소득 등 선발기준에 의해 12명을 선발해 선발임꺽정푸드일자리사업, 다문화가정아이돌봄서비스사업 등 5개 사업에 6월말까지 투입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특히 지역일자리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가 사업분야를 신청해 사업장에 배치, 일자리사업 효과 극대화를 꾀했다.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15시간 이내로 근무 예정이며 시급 6470원이 지급된다.
허영환 괴산군 경제과장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습득과 민간취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