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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자 맞춤형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기관./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일취월장 123· 고졸자 맞춤형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생을 오는 6일부터 훈련기관별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ERP를 활용한 전산세무회계 25명(3월 20일~8월 9일) 등 9개 훈련기관에서 226명의 훈련생을 모집한다.
교육훈련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고졸자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로서 대전 관내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졸업예정자 가능)이다.
훈련분야별 4~6개월 훈련을 거쳐 지역 기업에서 인턴근무를 3개월 실시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1인당 훈련비 월 80만 원 내외(훈련기관), 훈련수당 30만 원(출석률 80% 이상 훈련생), 인턴근무 및 정규직 전환 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 원씩(채용기업) 지원한다.
다만, 훈련과정 정원의 20%범위 내에서는 중장년층(만 40세 이상 49세 이하)의 참여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042-270-3552) 또는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042-719-833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