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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영동소방서 김정태 소방행정팀장(왼쪽)이 2016년도 충북도 부서 성과관리 종합평가 우수부서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을 받은 뒤 김충식 충북도소방본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소방서) |
충북 영동소방서(서장 송정호)가 2일 2016년도 충북도 부서 성과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3일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성과관리 평가는 성과중심의 공직문화 실현을 위해 충북도가 산하 101개 부서를 대상으로 5개 평가군으로 분류해 성과지표와 부서 역량평가로 기관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영동소방서는 효과적인 정책수행을 위해 각 분야 담당자들이 성과관리 운영에 노력한 결과 22개 소방·의회 평가군에서 우수부서에 선정됐다.
송정호 서장은 “성과관리 우수부서의 달성은 전 직원이 성과관리 추진 필요성을 다 같이 공감하고 혼연일체가 돼 지난 일 년간 체계적, 단계적으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이번 우수부서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고품격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