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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조합 충북본부가 찾아가는 산림지도를 대폭 강화한다.(사진제공=산림조합 충북본부)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대폭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정해 관내 산주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지정화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류인철 본부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전문적인 산림경영지도 활동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