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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 마산부흥 5대전략 ‘무릎팍 토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3 14:57

3일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이 부서별 직원들과 오찬을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는 ‘구청장 무릎팍 토크’를 세무과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3일 마산부흥 5대전략 맨투맨 홍보역량 배양을 위해 세무과 직원들과 ‘강호동 구청장 무릎팍 토크’를 가졌다.

강호동 구청장과 직원들은 격의 없는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상하 수평 간 생각차이를 극복하고 허심탄회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마산부흥 5대전략과 광역시 승격의 필요성을 얘기하는 등 홍보 역량을 강화했다.

강호동 구청장은 “이런 만남으로 상?하간 소통의 문이 열리고, 대화를 통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듣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로에게 좋은 점과 창의적인 업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그런 계기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또한 “직원 한명 한명이 시정 홍보 전도사로의 역할을 다해주면 시민들과 소통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호동 구청장 무릎팍 토크’는 직원 한명 한명과 열린 대화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정 홍보 역량을 배양해 앞으로 직원이 광역시와 마산부흥 5대전략 등 역점시책에 대한 시정 홍보전도사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으로, 일종의 1대1 맨투맨 시민 홍보 역량을 기른다는 방침이다.

마산합포구는 구청장과 매주 2회 부서별 직원들과 무릎팍 토크를 열 예정이며, 딱딱한 집무실이 아닌 인근 식당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직원들과 구청장이 소통의 날을 더욱 내실화 해, 조직의 화합은 물론 창의적인 시책 발굴로 구민들이 행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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