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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안동대와 고용노동부안동지청, 대구직업전문학교가 대학창조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사진제공=안동대학교) |
안동대학교와 고용노동부안동지청, 대구직업전문학교는 2일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사업을 적극 개발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또 기업이 요구하는 5대 인재상인 전문성, 창의성, 도전정신, 도덕성, 주인의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SUPER STAR' 플랜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태환 안동대 총장은 "협약을 통해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고용노동부, 경북도, 안동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경북 북부권의 취업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