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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 |
대전지방국세청은 3일 2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경제단체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 건전한 납세의식 고취를 위해 대전지방국세청 관내 ▲병아리치과를 비롯한 모범납세자 96명 ▲(주)남선기공 등 세정협조자 22명 ▲아름다운납세자 3명 ▲우수관서 2곳(공주.충부세무서) ▲유공공무원 48명이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는 세무조사 유예와 징수유예 등 연 5억원 한도로 납세담보가 면제되며 금융상 우대혜택과 보증심사 및 보증지원우대, 공항 출입국 전용심사대 이용 및 주차장 무료 이용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동렬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나라살림을 뒷받침 하기 위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준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방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청소년 세금교실 운영과 청소년 문예작품 입상작 전시, 대학생 초청 ‘미래직장 투어’ 및 세정간담회와 설명회 등 다양한 홍보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