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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간호학과 제3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 |
영남이공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연화) 간호학과는 3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207명의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이란 간호학과 학생들이 2년간의 기본 이론교육을 마치고 3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거행하는 성스러운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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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간호학과 제3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4학년 선배 나이팅게일로부터 3학년 후배들이 촛불을 내려받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 |
학생들의 임상실습은 3학년 초부터 4학년 2학기 까지 계속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 김종연 영남대 의과대학장, 육점희 영남대병원 간호운영실장, 권정남 총동창회장 등 관계자 및 학부모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