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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이 오는 4월말까지 업체를 선정해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건설키로 한 세종시 아트센터 조감도.(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행복도시건설청(이충재 청장)은 세종시 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관리용역 업체를 오는 4월말까지 선정키 위해 입찰 공고 했다.
6일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사업관리용역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업체는 실시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설계.안전.품질.시공 등 건설 사업의 전 과정을 관리하게 된다.
건설기술용역업자로 등록된 업체가 참여 할 수 있다.
오는 10일 참가자 등록 신청을 받고 사업수행능력 평가, 기술제안 평가, 가격 입찰 등 총 3단계를 거쳐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연장이 될 아트센터는 나성동 일대 연면적 1만 4630㎡(부지면적 3만 578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행복청은 아트센터를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의 공연이 가능한 대규모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기본실시설계를 오는 9월 말까지 완료하고 올해 착공해 오는 2019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김준연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아트센터의 디자인과 기능을 특화 도시 문화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행복도시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