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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3일 인천계양도서관이 한밤의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현지 강사의 강의모습.(사진제공=인천계양도서관) |
인천계양도서관(관장 이진경)이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프로그램 일환으로 두 번째 한밤의 인문학 특강을 기획해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5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독서생활을 권장하고 인문도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고전, 역사, 동양사상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기획해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오는 13일부터 27까지 3주 동안은 이현지 강사의‘북유럽의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2주 동안은 윤태양 강사의‘동양고전 중 순자에 대한 개괄적 이해’라는 주제로 학문은 왜 그만둘 수 없으며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전화(032-540-4454) 또는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독서문화과(032-540-4454)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계양도서관 이진경 관장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기획해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