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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가 꽃게 성어기를 앞두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가 꽃게 성어기를 앞두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소속 해경서 경비함 함?부장 등 총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최근 중국어선 조업 분석과 올해 불법 외국어선 단속강화 대책을 소개하고 외국어선 불법 행위 사전차단 방법, 신종저항 유형과 단속사례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집단으로 침범하는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토의했다.
이원희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꽃게 성어기 전에 단속 역량을 총 동원해 선제적이고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는 등 어민의 안전과 해상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