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7일 창원시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시내버스 안전점검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시내버스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일 시내버스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은 ▶하차문 속도?안전장치 여부 ▶군항제 대비 내?외부 청결 ▶도색상태, 차량의자 시트 파손 여부 ▶앞타이어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내부 벽면 부착물 실태 등을 점검, 쾌적한 이미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 분야 점검결과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돼, 설정하고 있는 하차문 3초 이상은, 이번 점검 결과 잘 준수하고 운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제점검의 경우 운수업체와 운전자의 안전의식 제고하고, 문제점은 업체가 자율적으로 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단속?처분보다는 안전지도?계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권중호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내버스의 청결도와 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