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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재난안전정책 집행에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8일 도청회의실에서 각 시군대표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현장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충북도내 안전관찰단은 11개 시군 각 2명씩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18년 말까지 2년이다.
안전관찰단은 재난안전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도 관계자는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은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수꾼으로서 재난안전분야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