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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성군 보건소가 7일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사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 보건소는 7일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사에서 지역주민과 지하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알리는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 개선을 주제로 건강 체험부스와 홍보부스로 운영됐다.
체험부스에서는 건강관리의 기본인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위한 혈압ㆍ혈당 수치 측정과 결과에 따른 건강 상담, 금연상담, 영양 및 운동관리 상담 등이 진행됐다.
김문오 군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검사와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강정보 또한 지역주민이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부스 운영이 건강 달성을 꽃 피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성군보건소와 도시철도 화원역은 지난달 16일 지하철 이용객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