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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 연합회 임원진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 |
대전 유성구가 8일 (사)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로부터 백미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지난달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행사에서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5kg 백미(40포)를 비롯해 10kg 백미 등 총 810kg(89포)이다.
백미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건수 대전시 연합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