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제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시가 다음달 28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 집중관리업체를 점검한다.
합동점검반은 집단급식소 147곳과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체 17곳, 도시락류 제조업체 2곳, 뷔페와 대형음식점 53곳 등 모두 219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에 관한 기준 이행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보관 여부, 영업자·종업원의 건강진단 여부, 조리기구 가검물 수거·검사 등이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빈발 기간에 식중독 발생원인의 근본적인 제거를 통한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고 집단급식소 등의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김정애 시 위생관리팀장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와 도시락류 제조업체, 뷔페·대형음식점 등을 집중 관리해 식중독 예방 의식제고와 안전한급식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