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영동군이 지난해 가진 2016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참여자 발대식 장면.(사진제공=영동군노인복지관)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0일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에 참여하는 노인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는다.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영동군노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유형별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 대표 선서와 안전교육 주제로 소양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회군지회와 노인복지관이 영동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들에게 희망과 보람을 갖고 노년생활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 노인 소득창출 및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형별 사업으로는 공익활동형으로 노노케어, 공공시설지키미, 주정차질서지키미, 근린생활시설지키미, 문화재시설봉사 등 11개 사업에 645명이 참여하고 시장형으로는 초등학교급식도우미 1개 사업에 50명의 노인들이 참여한다.
이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9개월 간 근무하고 하루 3시간씩 월 10일간 근무할 경우 22만원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