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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금정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 금정경찰서는 친엄마가 지인에게 맡긴 뒤 실종된 A군(7)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2010년 당시 경북 경산에 살던 A군을 친엄마가 지인 B씨에게 맡겼으나 다음해 B씨가 숨지면서 연락이 끊겼다.
경찰은 지난 1월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A군이 나오지 않았다는 교육청의 신고를 받고 아동보호기관과 B씨 가족을 상대로 A군의 행방을 수사하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재환기자 송고시간 2017-03-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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