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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전체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새내기 학교생활 적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8일 신입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새내기 학교생활 적응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8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새내기 학교생활 적응교육은 자신에 대한 이해, 올바른 의사소통의 방법, 미래에 대한 긍정적 자아상 등으로 이뤄졌으며 스스로 자신을 격려하며 자신의 강점을 찾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학의 교육이념인 창의조, 품성조, 봉사조로 각각 400여명씩 조를 편성해 ▶학교생활 설계 지도 ▶MBTI 진단(성격유형진단)과 학교생활 안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긍정마인드 향상 모둠활동으로 진행됐다.
새내기 적응교육에 참여한 이정연 학생(바이오생명제약과 1년)은 “선배의 지도 아래 학우들과 함께 학교생활 설계와 긍정마인드 모둠활동을 함께 해보니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이 해소되고 즐겁게 학교에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 관계자는 "신입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신속한 적응을 위해 해마다 정기적으로 새내기 학교생활 적응교육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