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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 색다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눈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7-03-08 17:22

서울호서전문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사진제공=서울호서전문학교)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각 계열 과정별로 일반 대학교에서 진행하지 않는 색다른 방식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8일 전했다.

이와 관련 이 학교 관계자는 “통상 일반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의 경우 총학생회 주관으로 많이 진행되고 있다.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매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곤 했다.

그러나 서울호서의 경우 학교와 총학생회가 같이 참여하는 등 실제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졸업 선배와의 만남, 과정별 비전 등 타 학교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해당 학교 교정 또는 외부에서 각 과정 별로 1박 2일 동안 진행했다.

현재 서울호서는 매년 3500여 명의 재학생들에게 현장과 동일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교수진 역시 실무에 능통한 사람들 중심으로 편성했다.

또한 330명의 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중 98% 이상이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실무 교육 전문가들이다.

아울러 현장과 가장 가까운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300개가 넘는 기업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방학마다 현장을 실습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세계대회에 내보내 글로벌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는 18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을 공식 발표한 바 있으며 취업중심 실무중심 등 선진국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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