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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오른쪽 여덟번째)와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오른쪽 일곱번째)이 업무협약을 맺고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와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8일 충북대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김병우 교육감, 김동욱 교육국장 등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자원 교류와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 지역사회 발전 및 공헌을 위한 상호 협력 ▶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협력 ▶ 교육분야 전문가 공동 활용 ▶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 지원 ▶ 교육시설 상호 활용 등에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윤 총장은 “이번 협약은 앞으로 대학뿐만 아니라 여러 교육기관이 하나의 공동체가 돼 지역 내 창의적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북도교육청과 함께 교육 도시 청주의 명성을 되찾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대와 충북도교육청은 업무협약을 위해 지난달 23일 사전 실무회의를 통해 다문화학생을 위한 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멘토링 사업 지원과 청소년 대상 SW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해 협의를 마쳤다.
이와는 별도로 이날 충북대 사범대학(학장 김보림)과 충북도교육청은 업무협약을 맺고 창의융합인재 양성,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교사와 예비교사 교육 상호 협력, 교육시설 상호 활용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