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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올해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9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평가에 충북도내에서는 59개교 1학년 1만3373명, 2학년 1만4421명, 3학년 1만4701명이 응시했다.
평가는 2018학년도 대입수능에 맞춰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4시32분까지 진행됐다.
평가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영역으로 치러졌으며 문항은 5지선다형과 단답형으로 출제됐다.
특히 4교시에는 필수과목인 한국사 과목의 시험이 치러졌다.
평가결과는 오는 24일부터 채점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학교별 성적일람표와 개인별 성적표를 각 학교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평가결과에는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점수, 등급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