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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마산소방서가 양덕동 삼각지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3.15마라톤 대회’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마산소방서) |
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양덕동 삼각지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3.15마라톤 대회’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에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구급차 근접대기와 응급의료소 운영, 심폐소생술 시범과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대국민 홍보 물품(양말, 핸드크림) 배부했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각종 행사장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안전교실과 소소심 체험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하고 행복한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