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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주민들이 봄맞이 대청소에 나서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15일 봄맞이 여행객들과 다가오는 진해군항제를 대비, 관내 하천변, 공원, 주택가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에 대한 대청소를 펼쳤다.
이번 마을대청소는 푸르미 클린팀, 각 단체, 일반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반송동, 중앙동, 상남동, 성주동 4개 동은 생활쓰레기와 불법현수막 등 환경정비로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양윤호 구청장은 “매달 셋째주 수요일 시행하는 성산구 일제대청소 운동이 정착돼, 도시미관이 한층 깨끗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취약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깨끗한 창원의 이미지를 제고해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자”고 참여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