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시 노인대학 수강생 대상 양성평등 교육 모습.(사진제공=논산시청)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 내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22일 관내 노인대학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가젔다.
이날 교육은 일상생활에서의 성불평등 사례, 불합리한 성적차별 편견 바로잡기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한 강의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양성평등 교육은 강경중앙장로교회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관내 11개 대학 989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총11회에 걸쳐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속에 뿌리깊은 성별 고정관념 틀을 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에게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남녀노소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