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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각 단체원들의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진해군항제, 진동미더덕&불꽃낙화축제, 천주산 진달래 축제 등 창원시의 봄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4월에 창동예술촌, 마산어시장, 저도 연륙교 등 마산합포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3월 초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해 온 시가지 환경정비를 30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한 달간 구청 환경미화과와 16개 면?동에서 체계적인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했다.
청소차량 13대, 푸르미클린팀, 공무원, 환경미화원, 이?통장, 자생단체원 ,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단정비, 도로변과 주택지 등 생활주변의 묵은 쓰레기 수거와 하천, 공원, 관광지, 등산로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펼쳤다.
또한 공중화장실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해 마산합포구가 관리중인 72개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고장 나거나 훼손된 시설은 수선하고 화장지 등 편의용품 비치도 차질이 없도록 청소요원에 대한 특별교육도 시행했다.
최옥환 마산합포구 대민기획관은 “봄축제 손님맞이 시가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를 해준 각 면?동의 주민들과 자생단체원, 푸르미클린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관광도시 만들기의 시작은 청결한 시가지 환경조성이다. 앞으로도 청결1번지 마산합포구를 만드는데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